테코테크 최성철 대표, 청주외고에 500만원 발전기금 기부 "미래 글로벌 리더 육성 지원"
㈜테코테크 최성철 대표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최 대표는 9일 충청북도 청주외국어고등학교를 방문해 총 500만원 상당의 교육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지역 교육 활성화에 앞장섰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청주외고 재학생들의 교육 활동 지원 및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외국어 능력 향상을 위한 특화된 교육 환경 조성과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중점적으로 사용된다.
최성철(왼쪽) 테코테크 대표가 9일 청주외국어고등학교 교장실에서 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한 뒤 정은영(오른쪽) 청주외고 교장과 사진을 찍고 있다.
청주외국어고등학교 측은 "이번 후원금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튼튼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학교 관계자는 "우수한 외국어 교육 인프라 구축과 창의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이 자금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성철 대표는 기부 현장에서 "청소년들이 풍부한 언어 학습 경험과 다양한 교내 활동을 통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후원을 넘어, 차세대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한 투자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갖는다. 테코테크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인재 육성이 우리 모두의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사회적 책임 수행 의지를 강조했다.
1인당 가계대출 9700만원 넘어 '역대 최대'
[아이뉴스24 신수정 기자] 우리나라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이 9700만원을 넘었다. 관련 통계를 작성한 지난 2012년 이후 역대 최대치다.
A형은 왜 간 관리가 중요할까… 데이터가 보여준 차이
혈액형에 따라 간과 관련된 자가면역성 질환의 발생 양상이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간 자가면역 질환은 면역 체계가 외부가 아닌 자신의 간 조직을 공격하면서 염증과 기능 저하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해외 의료 연구진은 최근 수년간 축적된 임상 자료를 바탕으로, 혈액형과 간 자가면역 질환 사이의 연관성을 살펴봤다. 연구에는 일정 기간 내 관련 진단을 받은 환자군과, 비교를 위한 일반 건강군이 함께 포함됐다. 환자군은 질환 유형에 따라 세부적으로 나뉘었으며, 혈액형 분포 차이를 중심으로 통계 분석이 이뤄졌다.분석 결과, 간 자가면역 질환으로 분류된 집단에서는 A형 혈액형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B형 혈액형의 비중은 대조군에 비해 낮은 경향을 보였다. 특히 담관에 염증과 손상이 점진적으로 나타나는 유형에서는 이러한 차이가 더 뚜렷하게 관찰됐다. O형과 AB형은 환자군과 일반군 사이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크지 않았다.연구진은 이번 결과가 혈액형이 면역 반응과 관
서울시교육청, AI+IoT로 노후 교사동 안전관리 혁신…"실시간 위험 감지 시스템" 도입
서울시교육청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노후화된 학교 건물의 안전관리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교사동 안전관리 플랫폼'을 전국 최초로 구축, 2026년까지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는 전체 교사동의 3분의 1 이상이 노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선제적 대응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걸그룹 이프아이(ifeye) 미유, 블루스퀘어에서 쇼케이스 진행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전 세계가 K-콘텐츠에 열광하는 지금, 카메라를 통해보는 다양한 연예현장을 기록합니다.

